[일요신문] 1일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SNS를 통해 신년사를 대신했다.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 사진=박은숙 기자김 장관은 “2026년을 대한민국 국토교통이 도약하는 원년으로 삼겠다”며 김 장관은 “지난 6개월 동안 다져온 성장의 기반 위에서 국토의 균형성장을 이끌고 주거 안정을 이뤄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이동과 일상의 편의를 세심하게 살피고 자율주행과 건설산업회복 등 미래 먹거리도 책임있게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김 장관은 “거침없이 대지를 질주하는 말의 기운처럼 올해는 새로운 길을 힘차게 열어가는 한 해가 되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정동민 기자 workhard@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