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분기 적자 전환은 전기차 수요 둔화(캐즘)로 물량 감소 등이 영향을 준 것으로 분석된다.
LG에너지솔루션 지난해 연결 기준 총 매출은 23조 6718억 원, 영업이익 1조 3461억 원을 기록했다. 매출은 7.6% 감소했지만 영업이익은 전년(5754억 원) 대비 133.9% 증가했다.
LG에너지솔루션은 이달 말 지난해 4분기 확정실적을 발표하며 콘퍼런스콜을 진행할 예정이다.
정동민 기자 workhard@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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