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 공항철도는 △ 작업 시 5대 핵심안전수칙 준수 △ 위험성 평가 생활화 △ 근로자 건강증진 활동 전개 등 주요 과제를 설정하고, 이를 중점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아울러 협력사의 ‘자기규율 예방체계’ 구축을 적극 지원해 현장의 위험요인을 발굴하는 전문 컨설팅과 중대재해 예방 지원 사업 등을 통해 안전에 대한 인식 및 역량을 강화할 예정이다.
박대수 공항철도 사장은 “올해는 신규전동차 9편성(54칸) 모두가 운행되는 중요한 시기이니만큼 기본을 지키고 작은 위험도 즉시 개선하는 실천이 가장 중요하다”며 “오늘의 결의가 현장 곳곳에 스며들어 더욱 안전하고 신뢰받는 공항철도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박창식 경인본부 기자 ilyo11@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