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같은 기간 SK텔레콤과 LG유플러스는 각각 16만 2953명, 4만 7772명이 순증했다. 알뜰폰을 포함하면 순증 규모가 각각 16만 5370명, 5만 5317명이다.
KT를 떠난 가입자 31만 2902명 중 SK텔레콤과 LG 유플러스로 이동한 가입자는 각각 20만 1562명(64.42%) 7만 130명(22.41%)이었다. 알뜰폰 가입자는 4만 1210명(13.17%)이다.
KT는 하루 평균 2만 2000명의 가입자가 떠난 셈이다. 위약금이 면제되는 마지막 날(13일) 총 번호이동은 8만 3527건으로 집계됐다.
정동민 기자 workhard@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