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인정보위에 따르면 지난해 3월 13일부터 25일까지 신원 미상의 해커가 ‘티머니카드&페이’ 홈페이지에 침입해 개인정보를 유출했다.
개인정보위 조사 결과, 티머니는 개인정보 보호법에 따른 안전조치 의무를 소홀히 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개인정보위는 NHN커머스에도 과징금 870만 원을 부과했다. 해당 업체에서는 지난 2024년 9월 122건의 주문자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발생했다.
김정아 기자 ja.kim@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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