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갤러리의 핵심은 첨단 미디어 기술을 활용한 '내친구서울 1·2관'이다. 지하 1층에 들어서면 가장 먼저 서울의 거대한 축소판이 방문객을 맞이한다. 1600분의 1 비율로 정교하게 구현된 서울시 전체 지도 모형 위로 화려한 프로젝션 맵핑 기술이 더해졌다.
서울의 매력을 담아갈 수 있는 쇼핑 공간도 놓칠 수 없다. 서울의 새로운 도시 브랜드 '서울마이소울(SEOUL MY SOUL)'과 인기 캐릭터 '해치'를 활용한 굿즈를 판매하는 '서울마이소울샵'이 자리 잡고 있다.
서울갤러리는 서울의 과거와 현재를 잇고 미래를 조망하는 공간이자, 시민들에게는 도심 속 새로운 활력소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