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급실 뺑뺑이’ 줄어들까…대구형 응급의료 안전망 강화책 주목

9월부터 19개 응급의료기관·119에 AI 시스템 확대…병원 선정 시간 줄이고 중증환자 치료·지역 의료협력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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