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대한민국 첨단 기술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한눈에 볼 수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전자·IT 산업 전시회 ‘제57회 한국전자전(KES 2026)’이 10월 13일부터 10월 16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에서 진행됐다. 한국전자전은 글로벌 기술 트렌드를 선도하는 삼성전자, LG전자를 포함하여 유망 중소·스타트업이 참가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전자·IT 전시회다. 인공지능 전환(AX), 로보틱스, 디지털헬스·라이프, 모빌리티, 확장현실(XR)·공간컴퓨팅, 전자부품소재 등 신산업분야의 첨단 기술을 선보였다.
10월 15일 ‘제57회 한국전자전’을 찾은 관람객들이 물류 자동 로봇을 살펴보고 있다. 사진=박정훈 기자"사랑합니다" 로봇이 하트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박정훈 기자화인로보틱스에서 헤드셋과 컨트롤러를 활용해 로봇의 움직임을 제어하는 모습을 시연하고 있다. 사진=박정훈 기자삼성전자의 폴더폰을 활용한 미디어아트. 사진=박정훈 기자애교를 선보이는 '진도봇' 사진=박정훈 기자SK하이닉스 부스에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의 사인이 담긴 HBM 웨이퍼가 전시돼 있다. 사진=박정훈 기자LG전자가 세계 최초 무선·투명TV를 선보이고 있다. 사진=박정훈 기자관람객이 운전대 없는 가상현실 자율주행 체험을 하고 있다. 사진=박정훈 기자고등학생들이 로봇을 조종하고 있다. 사진=박정훈 기자관람객이 삼성전자의 갤럭시XR 체험을 하고 있다. 사진=박정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