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4 재보궐선거를 5일 앞두고 사상 첫 사전투표가 19일부터 이틀간 실시된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19일 “오늘부터 이틀 동안 매일 오전 6시부터 오후 4시까지 사전투표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재보선이 있는 지역 유권자들은 전국 12개 지역에 마련된 79개 부재자투표소에서 사전투표 할 수 있다.
사전투표는 선거 당일 투표소를 찾지 못하는 유권자들이 부재자 신고를 하지 않고도 미리 투표할 수 있도록 한 제도다. 지난해 2월 공직선거법 개정으로 도입됐고, 이번 재·보선에서 처음 실시됐다.
사전투표제 실시로 투표율이 다소 높아질 것으로 관측되고 있어 이것이 당락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된다.
동진서 기자 [email protected]
-
대대장이 선봉? DMZ 지뢰 폭발 사건 미스터리
온라인 기사 ( 2026.09.26 13:57:23 )
-
‘비공개 합의’ 맞아? ‘북한군 포로’ 귀순 둘러싼 공방
온라인 기사 ( 2026.09.26 15:33:03 )
-
유시민 겨냥? 2004년 국보법 폐지 논쟁 꺼낸 이재명
온라인 기사 ( 2026.09.25 14:58:0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