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영국 프리미어리그 에버턴의 수비수 실뱅 디스탱(35, 프랑스)이 3년간 자신의 신분을 속이고 불륜을 저지른 사실이 드러났다.
30일(한국시간) 영국 매체 더 선은 “디스탱이 3년 전 한 클럽에서 여승무원에게 자신을 '우유배달원'이라고 신분을 속이고 만남을 이어왔다”고 전했다.
디스탱은 그동안 여승무원에게 에버튼 유니폼을 입은 자신의 모습을 '쌍둥이 형'이라고 거짓말을 해왔다.
[송도형 온라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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