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누리꾼들은 SNS 등에 사상자들을 애도하면서도 “7월 7일 보잉 777기”, “사고 여객기 편명 OZ 214(2+1+4=7), “타고 있던 한국인 77명”, “중국 일본 국적 승객 142명(1+4+2=7)”, “미국 국적 승객 61명(6+1=7)” 등 숫자 7를 조합한 괴담을 남기고 있다.
이에 누리꾼들은 “우연한 숫자 일치다”, “참 묘한 일이다”, “미국 시간으로 6일 난 거지 무슨 또 괴담” 등 반응이다.
송도형 온라인 기자
-
“가슴 찔릴 뻔했는데 담배가 막아줘”…목격자들이 전한 구월동 흉기 난동
온라인 기사 ( 2026.10.13 18:47:06 )
-
“걸어 다녀” 성폭행 혐의 불송치했는데…공소청 보완수사로 ‘안산 알바생 사건’ 업주 재판행
온라인 기사 ( 2026.10.09 15:55:01 )
-
[단독] 국감으로 번진 ‘경기대 사태’…고기복 총장·손율 이사장 증인 채택
온라인 기사 ( 2026.10.14 16:55:1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