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누리꾼들은 SNS 등에 사상자들을 애도하면서도 “7월 7일 보잉 777기”, “사고 여객기 편명 OZ 214(2+1+4=7), “타고 있던 한국인 77명”, “중국 일본 국적 승객 142명(1+4+2=7)”, “미국 국적 승객 61명(6+1=7)” 등 숫자 7를 조합한 괴담을 남기고 있다.
이에 누리꾼들은 “우연한 숫자 일치다”, “참 묘한 일이다”, “미국 시간으로 6일 난 거지 무슨 또 괴담” 등 반응이다.
송도형 온라인 기자
-
[단독] 배우 하영 증조부 안상호, 1913년 일본어 잡지에 ‘일선동화의 선구’로 소개
온라인 기사 ( 2026.08.18 15:30:22 )
-
입주 1년 8개월째 학교·도로 미완공…이천 880세대 아파트 기반시설 ‘하세월’
온라인 기사 ( 2026.08.18 15:22:18 )
-
류중일 감독 아들 집에 '홈캠' 몰래 설치한 전 처남…2심서 '유죄' 선고
온라인 기사 ( 2026.08.15 15:45:1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