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2일 일정으로 1차(31~1월1일)와 2차(1월4일~5일) 두 차례에 걸쳐 실시되는 이번 이벤트행사 주요 일정은 완도항에 집결한 뒤 여객선을 이용해 영화 <서편제>의 촬영장소로 유명한 청산도 범바위를 둘러보고 <그 섬에 가고 싶다>의 무대인 소안도와 당사도 등대를 거쳐 지역의 명물인 보길도 예송리를 관광하는 것으로 짜여진다. [전남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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