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시에 따르면 내수경기 하락과 관광객 감소로 인해 매출이 급감한 수영구 광안리 해변 주변 업소들과 전국에서 광안대로를 찾는 관광객들의 요구가 잇따라 주말을 제외한 평일에 중단했던 경관조명을 재가동키로하고 실무 검토작업을 벌이기로 했다.
시는 에너지 위기에 대한 홍보와 계도에 초점에 둔 ‘에너지 절약 강화 대책’의 일환으로 백화점과 대형매장, 공공시설 등의 조명을 규제해야함에 따라 지난 2월20일부터 광안대로의 경관조명을 중단했다.
시는 그러나 일주일에 5일 동안 모두 1천1백84개의 조명을 꺼 월 2백20만원(연간 1천8백30만원)의 전기요금을 절약할 수 있으나 전국에서 광안대로를 찾는 관광객들이 늘고 있는 데다 주변 업소들의 요청을 거부하는데 애를 먹고 있다는 것이다. [부산일보]
-
[단독] “백화점 카드 대금 35억 갚아야” 차가원 회장, 한화갤러리아와 소송서 ‘완패’
온라인 기사 ( 2026.09.30 11:11:56 )
-
사실상 삼성 직선제? 성균관대 총장 선임 둘러싼 잡음
온라인 기사 ( 2026.09.30 14:51:39 )
-
[단독] “양정고 럭비부 불법 투약 교수‧약사 학부모들 면허 정지시켜 달라”
온라인 기사 ( 2026.10.01 08:14:3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