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다가 육지에서 폐차 직전의 화물차들이 생활용품 등 화물을 가득 싣고 온 후, 차만 버려두고 몸만 빠져나가는 얌체족도 기승을 부리고 있다.
울릉군은 무단 방치차량들이 미관을 해치고, 환경오염까지 발생시키자 이에 대한 대책마련에 들어갔다. 군은 우선 신고된 무단 방치 차량 20여 대를 직권 폐차 후, 등록말소할 계획이다. 군은 또 폐차업소, 정비소에 장기간 보관하며 찾아가지 않는 차량에 대해서도 오염방지 차원에서 강제처리할 방침이다. [영남일보]
-
[단독] “백화점 카드 대금 35억 갚아야” 차가원 회장, 한화갤러리아와 소송서 ‘완패’
온라인 기사 ( 2026.09.30 11:11:56 )
-
사실상 삼성 직선제? 성균관대 총장 선임 둘러싼 잡음
온라인 기사 ( 2026.09.30 14:51:39 )
-
[단독] “양정고 럭비부 불법 투약 교수‧약사 학부모들 면허 정지시켜 달라”
온라인 기사 ( 2026.10.01 08:14:3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