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이런 시각에 대해 박씨는 “내가 이름을 알리기 위해 선행을 베푸는 것이라고 보는가. 공시에 밝혔듯이 어려운 이웃을 도우려는 것뿐이다. (내가 사고팔고를 되풀이했다고 하는데) 작년에는 6개월간 순매수만 10번 했다. 단타매매는 하지 않았다. 긴 시간을 두고 꾸준히 산 것이다”라고 반박했다.
그러나 박씨는 꾸준히 매수를 해오다 지난 6월 매도와 매수를 통해 큰 시세차익을 남긴 바 있다. 이에 대해서 박씨는 “주주로서 회사를 개선하기 위해 좀 더 많은 주식을 확보하려 했을 뿐이다. 개미투자자들을 이용하려는 의도는 없었다”고 의혹을 일축했다.
[우]
-
[단독] “백화점 카드 대금 35억 갚아야” 차가원 회장, 한화갤러리아와 소송서 ‘완패’
온라인 기사 ( 2026.09.30 11:11:56 )
-
사실상 삼성 직선제? 성균관대 총장 선임 둘러싼 잡음
온라인 기사 ( 2026.09.30 14:51:39 )
-
[단독] “양정고 럭비부 불법 투약 교수‧약사 학부모들 면허 정지시켜 달라”
온라인 기사 ( 2026.10.01 08:14:3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