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27일 오전 11시 20분쯤 전북 전주시 원동 회룡마을 논에서 60대 중반으로 추정되는 남성이 트랙터 타이어에 끼여 숨져 있는 것을 주민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이 남성이 지난 26일 밤 트랙터를 운행하다 논으로 트랙터가 빠지면서 타이어 부분에 몸이 끼여 사망한 것으로 보고 신원파악과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 중이다.
박정환 기자 [email protected]
-
[단독] “백화점 카드 대금 35억 갚아야” 차가원 회장, 한화갤러리아와 소송서 ‘완패’
온라인 기사 ( 2026.09.30 11:11:56 )
-
사실상 삼성 직선제? 성균관대 총장 선임 둘러싼 잡음
온라인 기사 ( 2026.09.30 14:51:39 )
-
[단독] “양정고 럭비부 불법 투약 교수‧약사 학부모들 면허 정지시켜 달라”
온라인 기사 ( 2026.10.01 08:14:3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