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한 호빠 선수는 대표적으로 모 방송의 ‘쥐’를 찾는 게임과 또 다른 방송의 오락프로그램 중 ‘준비됐나요’ 하며 허리에 양손을 대고 깜찍한 표정을 짓는 것을 예로 들었다. 이 역시 이미 수년 전에 이미 호빠를 거쳐 갔던 게임과 거의 흡사하다는 것. 최근에는 이런 프로그램들의 영향으로 오히려 다시 호빠의 게임들이 복고 성향을 띠게 되었다고 한다.
이남훈 르포라이터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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