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를 맡은 평생교육건강과 이혜옥 주무관은 최근 청소년 흡연의 특징으로 저연령화, 여학생 흡연율 증가를 뽑았으며 청소년 흡연은 단순 흡연에 그치지 않고 다른 비행으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체계적인 예방교육을 통해 담배에 대한 접근을 사전에 차단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이번 강의는 올 상반기 동부교육지원청이 실시한 학생 흡연 예방 및 금연교육 사업에 대한 설명과 흡연 예방 및 금연 관련 공모전(글짓기․만화․포스터․디자인), 캠페인 등도 함께 진행했다.
평생교육건강과 임수진 주무관은 “학생들이 금연에 대한 가치관을 형성하고 담배의 유해로부터 벗어나 안전한 환경에서 교육받을 수 있도록 하는 실효성 있는 흡연 예방 교육이었다”고 말했다.
박창식 기자 ilyo11@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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