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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뒷심 부족’ 김하성 ‘FA 험로’…코리안 빅리거 4인방 시즌 결산
김혜성 빅리그 출전 43경기에 그치며 입지 축소…송성문 타격 부진에도 수비·주루 경쟁력 입증
[일요신문] 한국인 메이저리거들의 2026시즌도 끝났다.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 김혜성(LA 다저스), 송성문(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등 4인 중 이정후를 제외한 3인의 소속팀이 포스트시즌에 나섰으나 중도 탈락했다. 이들의 시즌 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