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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0명 분석해 고른 명단…모레노호 ‘첫 발탁’ 김건희·김민수·박태준은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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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동원도 은퇴…18명 중 10명 남은 ‘런던 세대’의 마지막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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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축구에 ‘점유·압박’ 입힐까…임시 사령탑 모레노는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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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모든 것을 바쳤다" 대표팀 은퇴 메시, 21년 걸어온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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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은 스페인, 황인범은 포르투갈…새 시즌 달라진 유럽파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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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만에 우승 노리는 FC 서울…김기동 감독 "고지가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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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레노·카사스·토렌트…대표팀 감독 면접 후보 ‘스페인 3인방’ 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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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서 작아진 K리그…전북·대전·포항 챔스리그 엘리트서 반등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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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즈만 이을 새 ‘간판’? AT 마드리드가 이강인에게 7번 준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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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여 년 만에 드러난 ‘해외 심판 성접대’…축구협회 과거 비위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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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 운용부터 판정 시비까지…월드컵 실패 후폭풍 속 K리그 신뢰 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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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문회 선 홍명보, 돌풍 이끈 차두리…2002 대표팀 출신 지도자 명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