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극은 `톡! 톡! 톡!`이란 제목으로 사이버 불링(Cyber Bullying)을 소재로 사회적 기업인 `창작마을`이 공연한다.
2013년부터 학교로 찾아가는 연극공연은 사이버폭력 예방 및 건전한 인터넷 문화 조성을 하고 있다. 특히 2013년에는 ‘옥상에서’라는 주제로 많은 호응을 얻었다.
김창율 창의인재교육과장은 “단순한 강연 형식의 교육에서 벗어나 학생들이 직접 보고 경험하는 예술체험형 공연교육을 통해 교육적 효과가 더욱 클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인천시교육청은 사이버폭력 대응 거점센터 운영, 사이버폭력예방 연구학교 및 선도학교 운영, 인천e-스쿨을 활용한 인터넷 중독 온라인 상담 등을 통해 사이버폭력을 예방하고 있다.
박창식 기자 ilyo11@ilyo.co.kr
-
[단독] 성남시 도촌야탑역 신설 ‘골든타임’ 이미 지났나
온라인 기사 ( 2026.10.06 14:59:55 )
-
[단독] 타지 업체 전입 뒤 잇단 수주…이천 ‘지역 제한 입찰’ 허점 논란
온라인 기사 ( 2026.08.24 15:38:53 )
-
[단독] 전국 돌며 본점 55차례 옮겼다…이천 나무병원 3곳 ‘메뚜기 업체’ 의혹
온라인 기사 ( 2026.09.03 15:17:4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