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수시경쟁률이 7.27대 1인 것에 비해 다소 상승한 양상을 보였다.
전체 전형 중 경쟁률이 가장 높은 학과는 일반고교과전형의 호텔관광외식경영학부로 6명 모집에 165명이 지원, 27.5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일반고교과전형의 유아교육과는 2명 모집에 54명이 지원, 27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이외 일반고교과전형의 물리치료학과가 23.33대 1, 일반고교과전형의 사회복지학과가 22.5대 1, 일반고교과전형의 국제무역통상학과가 19.1대 1, 일반고교과전형의 간호학과가 18.67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주요 전형별로 보면 955명을 선발하는 일반고면접전형은 5.86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507명을 선발하는 일반고교과전형 9.86대 1, 200명을 선발하는 실기특별전형은 10.52대 1의 경쟁률을 각각 나타냈다.
하용성 기자 ilyo33@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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