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달식에는 유정복 시장, 임치완 시 공무원노조위원장, 최인태 농협중앙회 인천지역본부장, 김재기 NH농협은행 인천영업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NH농협은 시 공무원들이 사용하는 맞춤형 복지카드와 민간보조금을 지원받는 비영리민간단체가 사용하는 전용카드 사용액의 0.2~0.3%를 기금으로 적립해 매년 시에 전달하고 있다. 이날 전달받은 기금은 공무원 맞춤형 복지카드 사용 기금 7267만여 원과 민간보조금 전용카드 사용 기금 774만여 원이다.
전달된 기금 중 민간보조금 전용카드 사용 기금은 시 세외수입으로 처리돼 세입 조치될 예정이다. 또한 맞춤형 복지카드 사용 기금은 맞춤형복지 운영위원회 심의를 거쳐 직원 숙박시설 이용료 지원, 취미동호회 지원, 직원 사망 시 장제비 및 자녀위로금 지원 등 후생복지 증진에 사용될 예정이다.
ilyo11@ilyo.co.kr
-
[단독] 성남시 도촌야탑역 신설 ‘골든타임’ 이미 지났나
온라인 기사 ( 2026.10.06 14:59:55 )
-
[단독] 타지 업체 전입 뒤 잇단 수주…이천 ‘지역 제한 입찰’ 허점 논란
온라인 기사 ( 2026.08.24 15:38:53 )
-
[단독] 전국 돌며 본점 55차례 옮겼다…이천 나무병원 3곳 ‘메뚜기 업체’ 의혹
온라인 기사 ( 2026.09.03 15:17:4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