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일요신문] 김재원 기자 = 천안문화재단은 지역 문화예술 확산을 위해 5월 31일 백석대, 백석문화대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천안문화재단 박상규 대표이사와 백석대 최갑종 총장, 백석문화대 김영식 총장 등 각 기관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에서는 △문화·예술 및 교육 프로그램 개발 상호협력 △지역사회의 문화예술 공익사업 협력 △각 기관 문화행사 상호협력 등의 내용을 담은 협약서를 교환했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세 기관은 지속적인 교류를 가지고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대한 논의를 확대함으로써 천안지역이 문화예술도시로 발전하는 전기를 만든다는 계획이다.
한편 천안문화재단은 그동안 교육청, 단국대, 상명대 등 여러 기관과의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지역사회와 한층 더 밀접하게 호흡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왔다.
ilyodc@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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