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력관제설비란 철도의 안정적인 운영과 효율적인 유지보수를 위해 전력공급설비를 제어·감시하고 설비에 대한 자료를 수집, 분석, 관리하는 시스템으로 김포도시철도의 전력관제설비는 2018년 3월까지 김포한강차량기지(경기도 김포시 양촌읍 유현리)내 관제실에 설치된다.
이번 입찰에는 주식회사 비츠로시스 등 3개사가 참여했다. 제출된 기술제안서를 내·외부 전문가 15명으로 구성된 기술심의위원회에서 평가한 결과, 기술점수와 가격점수를 합산해 가장 높은 점수를 획득한 주식회사 비츠로시스가 최종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공단은 김포시로부터 김포도시철도 건설사업을 수탁해 총 1조 5,086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 김포한강신도시부터 김포공항까지 23.6km 전 구간을 지하에 건설하고 있으며 2018년 말(예정) 개통되면 수도권 서부 지역에도 양질의 대중교통 서비스가 제공될 것으로 기대된다.
ilyo11@ilyo.co.kr
-
[단독] 성남시 도촌야탑역 신설 ‘골든타임’ 이미 지났나
온라인 기사 ( 2026.10.06 14:59:55 )
-
[단독] 타지 업체 전입 뒤 잇단 수주…이천 ‘지역 제한 입찰’ 허점 논란
온라인 기사 ( 2026.08.24 15:38:53 )
-
[단독] 전국 돌며 본점 55차례 옮겼다…이천 나무병원 3곳 ‘메뚜기 업체’ 의혹
온라인 기사 ( 2026.09.03 15:17:4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