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일요신문] 남경원 기자= 대구교육청의 다문화교육 지원 계획 정보가 ‘국민에게 유용한 사전정보공표 10선’에 우수사례로 선정돼 행정자치부장관 표창을 받는다.
교육분야에서는 대구교육청 정보가 유일하게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다문화교육 지원 계획은 ▲찾아가는 한국어교실·대학생 멘토링 ▲다문화가정 학부모교육 ▲유관기관의 다문화교육 사업 안내 등 다문화 가정과 학생이 한국에서 생활하는데 필요한 정보를 적극 공개해 국민의 알권리 증진에 기여한 것을 높이 평가받았다.
한편 시교육청은 우수사례로 선정된 다문화교육 지원계획 외 업무추진비 집행 내역, 사교육비 경감 추진 계획, 방과후학교 운영 계획 등 333개 항목에 대한 정보를 대구시교육청 홈페이지에 공개하고 있다.
조태환 총무과장은 “국민생활에 도움이 되는 유용한 정보의 품질 향상과 다양한 정보를 사전에 적극 공개해 기관 신뢰도를 높이는 데 더욱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skaruds@ilyodg.co.kr
대구/경북 많이 본 뉴스
-
창문도 못 여는 마을…경북 산불 피해지 '비산먼지'에 갇힌 내막
온라인 기사 ( 2026.04.17 17:45:29 )
-
[경산시정] "음식물쓰레기 수거 용기에 스티커 붙여 배출하세요" 外
온라인 기사 ( 2026.03.31 22:37:52 )
-
남편 선거운동 동행했는데…대구 사립고 교장 '부임 이틀 만에 병가' 논란
온라인 기사 ( 2026.05.07 16:49:2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