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그는 최태원 회장의 실질적인 비서실장 역할을 맡아 최 회장이 그룹 내 입지를 다지는데 큰 역할을 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한편 SK글로벌을 수사중인 서울지검 금융조사부는 지난 9일 열린 공판에서 분식회계 등의 혐의로 구속 기소된 김창근 SK 전 구조본부장에 대해서 징역 4년을 구형했다.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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