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겨울'만큼 똑소리나는 '신현빈' 본캐 모습에 조정석도 깜짝 놀라는데 새로운 모습을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두 번째 집도의'로 나선 산촌 대표 '요.잘.알' 정경호는 밭일 나간 친구들을 위해 꿀맛 새참을 준비한다.
그리고 또다시 찾아온 설거지 게임 '훈민정음 윷놀이'에서 승부보다 웃음을 노리는 야망 곰돌이가 나타난다.
분량 폭격기로 거듭난 김대명의 눈부신 활약 현장을 대공개한다.
제작진이 퇴근해도 멈추지 않는 99즈의 흥바람에 이어 드디어 일정을 마치고 돌아온 유연석의 모습도 확인할 수 있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