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슛 대신 웃음만 열심히 쏘고 있는 허재는 농구 대통령 시절 코트 위 혈투를 벌인 사연을 얘기한다. 또 명장 히딩크 감독에게 들었던 반전 조언도 공개한다.
총 하나로 신화를 쏘는 진종오는 은퇴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털어놔 모두를 놀라게 할 예정이다.
전투 사격 전문가 최영재와의 사격 대결도 펼친다.
한편 이날 박상영은 단체전 동메달 확정에 오열할 수밖에 없던 이유와 화장실에서까지 '할 수 있다'를 외쳤던 사연을 전한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