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건하게 아침을 맞이한 아누팜 트리파티는 수제차로 잠을 깨우고 직접 카레도 만든다.
한국 생활 11년차 '대한인도인'의 자취 일상부터 한예종 동기들과의 하이텐션 홈파티 모습도 함께 할 수 있다.
한편 이날 기안84는 기안의 집을 찾는다. 쇼핑 후 배를 채우기 위해 길거리 토스트와 분식세트로 추억여행을 떠난다.
또 기안84는 '키 하우스'를 찾아 키안표 스페셜 만찬과 함께하는 진솔한 토크 타임을 가진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