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며느리도 모른다는 비법 소스로 고기를 숙성시켜 만드는데 무려 10시간의 기다림이 필요하다.
주인장은 "버거는 자유롭고 정해져 있지 않고 생각나는 대로 만들 수 있는 음식이라 생각한다. 가벼운 간식이 아닌 제대로 된 빵 한 끼를 만들고 싶었다"고 말했다.
덕분에 크기도 크고 속재료까지 든든해 손님들의 입맛을 사뢎ㅂ았따.
한편 이날 '소문의 맛집'에서는 인천 일 매출 500여 만원 장어집, '맛의 승부사'에서는 강원 춘천 5색 숯불 닭갈비를 소개했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