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신풍제약 오너 장원준, 대표 물러난 후 지주사·자회사 대표 겸직

분식회계 혐의로 대표 사임 후에도 사실상 신풍제약 경영…부동산담보신탁·블록딜로 자금 확보도

[제1543호] 2021.12.03 15:22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
  • 인쇄하기

경제 기사 더보기

신한은행
띠별운세 별자리운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