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기만 해도 즐거워지는 행복한 제주 강아지들을 대공개한다.
그리고 코만 남겨진 채 생매장되어 발견돼 전 국민을 분노케했던 충격적인 사건의 푸들 '베리'의 놀라운 최근 근황도 만나본다.
이뿐만 아니다. '개훌륭' 최초로 한 마을에서 두 개의 제보가 들어왔는데 동네의 평화를 깨뜨리는 철천지원수 개들 때문이다.
한동네에 사는 골든레트리버 도담과 마루와 진돗개 사랑이가 마주칠 때마다 피 터지는 싸움이 일어난다고 한다.
한 치의 물러섬 없이 팽팽한 두 집안의 기 싸움 속 강형욱 훈련사는 제주 마을에 평화를 선사해줄 수 있을지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