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골 소년 영탁과 형제처럼 자란 믹스견, 핏불테리어 13마리와의 에피소드와 영탁이 고민견 앞에서 설설 기어갈 수밖에 없었던 이유도 공개한다.
현관에 들어서자마자 다리를 후들거리게 하는 외부인 경계 끝판왕으로 제작진도 촬영 불가를 선언한다.
보호자 한 사람 외에는 다가갈 수 없는 끼룩은 외부인이 오면 펜스를 뛰어넘을 듯이 짖고 경계한다. 같이 사는 가족에게까지 경계심이 생긴 후 보호자 가족을 물어 2주간 입원도 시켰다.
이 모든 문제가 보하자가 집을 비운 3주 때문에 생겨났다는데 보호자가 아니면 밥도 거부, 산책도 거부하는 끼룩이의 경계심을 풀 수 있을지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