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소문 끝에 찾아간 곳은 강원도 속초의 한 찐빵집. 찬바람이 불지 않아도 일년 365일 찐빵 먹으러 온 사람들로 문전성시를 이룬다는 이곳은 '숨 쉬듯 쫄깃한 반죽'과 '명품 팥소'로 유명하다.
이 모든 작업은 당연히 100% 수제다. 반죽은 2번의 숙성 과정을 거치고 팥소도 그냥 삶아 쓰는 게 아닌 달인만의 비법으로 정성을 들여 만든다.
이렇게 완성된 반죽과 팥의 조화가 만들어내는 찐빵은 처음부터 끝까지 맛있는 전설의 찐빵 그 자체라는데 한 번 먹으면 잊지 못할 마성의 맛을 자랑하는 전설의 찐빵 달인을 공개한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