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러나 그저 하이, 루가 논다고 생각하는 아빠 보호자는 두 마리의 위험한 장난을 전혀 말리지 않을 뿐만 아니라 장난꾸러기 8살 아들의 하이, 루를 향한 격한 애정 공세까지 더해져 지켜보는 아내 보호자만 속이 타들어 가는 상황이다.
이에 하이, 루 싸움의 심각성을 깨닫지 못하는 남편 보호자를 위해 강형욱 훈련사는 문제 영상을 함께 보며 상담에 들어가고 영상을 보던 남편 보호자는 결국 고개를 숙이고 만다
한편 강 훈련사의 아들 주운은 "난 고양이가 좋아"라며 충격 고백을 하는데 그 사연을 알아본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