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형 성장에도 첫 적자에 대표체제 변경…컴투스의 고육지책 통할까

메타버스·콘텐츠 등 신사업 투자 부담에 본업인 게임 성과도 미미…컴투스 “올해 실적 본격화 기대”

경제 기사 더보기

많이 본 뉴스
LG에너지솔루션
현대건설
삼성증권
경제 많이 본 뉴스
  1. 1 상장폐지 기로에…마지막 반전 노리는 금양의 앞날
  2. 2 [단독] KCC 장남 정명선 계열사 ‘호두나무’ 지분 확보…장녀 중심 ‘3세 경영’ 변수 주목
  3. 3 [단독] 카카오엔터프라이즈, 자회사 엑슨투 지분 전량 매각…사업 효율화 속도전
  4. 4 [단독] 농심그룹 삼남 신동익, 2년 6개월 만 메가마트 대표이사 복귀
  5. 5 이정훈 전 빗썸 의장, 한남동 고급빌라 '코번하우스' 82억 원에 매입
일요 eye 일요 eye 전문가 칼럼

아트스펙트럼 몸집 키운 K컬처 이제는 ‘포용의 그릇’ 넓혀야

노종화의 기업파인더 자사주, 개정된 상법 취지대로 활용돼야

일요신문 신고센터
만화

지면 보기

제1780호 판매기간 : 2026년 7월 1일
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