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해 말 2만 7760대와 비교하면 684대(2.5%)가 줄었다. ATM은 △2019년 말 3만 6146대 △2020년 말 2만 3708대 △2021년 말 3만 1514대 △2022년 말 2만 9321대 등으로 감소 추세다.
은행별로는 KB국민은행 ATM이 가장 큰 폭으로 줄었다. KB국민은행 ATM은 지난 7월 말 4309대로 같은 기간(6777대)보다 36.42% 감소했다.
일각에선 ATM 감소 상황에 대해 고령층 등 금융소외계층의 접근성이 줄어든다고 지적한다. 2021년 한국은행 조사에 따르면 당시 70대 이상의 63.5%가 현금을 선호한다고 밝혔다.
정소영 기자 upjsy@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