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15.8% 증가한 2186억 원을 기록했다. 당기순이익은 2240억 원으로 58.1% 증가했다.
코스트코코리아는 100% 지분을 보유하고 있는 미국 본사 코스트코홀세일에 1500억 원의 배당금을 지급했다. 이는 순이익의 67%에 달하는 액수다.
한편, 코스트코코리아가 전년 지급한 배당금은 2000억 원으로, 그 해 당기순이익 1417억 원을 웃돌았다.
박호민 기자 donkyi@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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