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최자인 군포시새마을회(회장 서태연)는 "다년간 해맞이 행사를 주최한 경험을 바탕으로 을사년 첫날에도 시민들이 함께 모여 따뜻한 정과 희망찬 새해 소망을 기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군포시는 안전사고 방지를 위해 행사가 열리는 반월호수 수변공원에 안전요원 100여 명을 배치하하는 등 시민 안전을 위해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군포시 관계자는 "내년에도 열리는 반월호수 해맞이 행사가 안전하고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을사년 새해에도 우리 시민들이 더욱 행복하고 소망하시는대로 이루시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손시권 경인본부 기자 ilyo22@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