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지역의 의용소방대는 2025년 1월부터 123개대 3,234명으로 구성되어 운영하게 되며, 소방의 한 축으로 각종 재난현장과 일상생활에서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앞장서게 된다.
특히, 각 의용소방대의 대장과 부대장은 조직을 이끌며 의용소방대의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사회의 안전 체계를 더욱 굳건히 하는데 중심적인 역할을 하게 된다.
이경종 신임 연합회장은 "의용소방대의 역량을 한층 더 강화하고 조직의 발전과 역할 확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의지를 다졌다.
유정복 인천시장은 "국가에는 안보, 사회에는 안전, 개인에는 건강"이라며 "사회안전을 위해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는 의용소방대의 자부심과 긍지를 가지고 소임을 다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박창식 경인본부 기자 ilyo11@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