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는 안전한 교통체계 구축, 주차 수요 관리, 교통안전 시설물 관리 강화, 대중교통 경쟁력 확보 등 선도적인 교통정책을 추진해 우수한 평가 점수를 획득했다고 설명했다.
강수현 양주시장은 "지속가능 교통도시 선정을 위해 교통정책에 협조해 주신 교통안전 관련 단체들과 시민들이 함께 꾸준히 준비하고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통정책들을 발굴하고 시민의 눈높이에 맞는 교통복지를 구현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영식 경인본부 기자 ilyo22@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