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 여주, 관광도시로의 힘찬 도약!'이라는 목표 아래 △ 알뜰하게 즐기는 여주(관내 유료 관광시설의 입장료 한시적 무료, 관광업계 할인 쿠폰 제공) △ 한눈에 들어오는 여주(통일된 관광 심벌 이미지 사용) △ 시민과 함께 관광객을 반기는 여주(안녕하세요! 어서 오세요! 시민 친절 운동과 시민 결의대회) △ 알려지는 관광도시 여주(KBS2 1박 2일 방영, 온라인 집중 홍보 마케팅) △ 새롭게 도약하는 여주(볼거리가 많은 원년의 해 비전 선포식) 등 5가지 관광도시 중점 전략으로 세부 75개 사업을 추진한다.
이충우 시장은 “이번 보고회를 기점으로 4월까지 집중 준비 단계를 거쳐, 5월 1일 관광 원년의 해 선포식과 출렁다리 개통식을 성대하게 개최하고, 11월까지 다채로운 사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며 “전 공직자와 시민과 함께 600만 관광도시로 도약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유인선 경인본부 기자 ilyo033@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