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로에게 길을 묻다] 임헌영 민족문제연구소장 “사기꾼 목사들 주도로 국민 분열과 이간질에 종교가 동원되고 있다”

“8·15 이후 지금까지 필화 가장 많은 시대는 윤석열 정권”…“백범 김구 선생 국적이 중국? 설명할 가치도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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