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 시장은 “윤석열 대통령 탄핵사건은 당부(當否)를 떠나 이제 과거가 됐다”며 “우리에게 주어진 소명은 갈등과 분열이 없는 국민통합의 새로운 나라를 세우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다시 한 번 도약해서 대한민국 100년 미래 제7공화국, 선진대국시대를 열어야 할 때”라고 덧붙였다.
홍 시장은 다음주 대구시장직에서 물러난 후 본격적으로 대선 준비에 나설 것으로 전망된다.
정동민 기자 workhard@ilyo.co.kr

전문가 칼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