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화합위는 사회적 약자를 위하고 소외 당하는 사람이 없도록 해 국민통합을 실현하는 취지로 만들어진 위원회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는 영상 축사를 통해 “대한민국은 김대중 대통령과 IMF를 극복했고, 노무현 대통령과 지역주의·권위주의 타파의 길을 열었고, 문재인 대통령과 한반도 평화의 새 지평을 열었다”며 전직 대통령을 모두 거론했다.
박 전 의원은 “국민이 바라는 가장 중차대한 과제인 내란 종식과 정권 교체, 진짜 대한민국을 시작하는 데 비명과 친명이 어디 있겠나”라며 “우리는 단결하고 저들은 분열하고 있기 때문에 우리가 이길 것이라 확신한다”고 말했다. 이어 “저들은 낮이면 싸우고 밤이면 분열하지만 우리는 밤낮으로 연대하고 단결하고 확장하고 있다”며 “이 후보와 약속한 대한민국에 희망을, 사람 사는 세상을 만들겠다는 다짐을 실천하고 그 승리를 만들어주실 것을 믿겠다”고 덧붙였다.
정소영 기자 upjsy@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