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들은 경찰의 협조 요청을 받고 출동한 119구급대에 의해 응급처치를 받고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모두 숨졌다.
경찰은 부산 금정구에 위치한 고등학교 선후배 사이인 이들이 함께 아파트 옥상으로 올라간 것으로 보고 있다.
경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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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우현 기자 woohyeon1996@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