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원 SK그룹 회장, 장남 최인근 씨 글로벌컨설팅 회사 입사에 “본인이 원한 일”

최태원 회장은 “제가 아이를 기를 때 하는 것은 방목형”…“자기 가슴이 따라가는 곳으로 인생을 살기를 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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