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부부 위조 제품들은 외형 및 로고까지 정품과 비슷해 소비자가 맨눈으로 구별하기 어려울 정도로 만들어져 소비자가 위조 상품을 진품으로 보고 구매하는 사례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다.
관세청은 “공식 판매처가 아닌 곳에서 정품보다 현저히 저렴하게 판매되는 상품은 위조 가능성이 높다”며 “구매 전 판매처의 신뢰도와 가격 수준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정동민 기자 workhard@ilyo.co.kr

전문가 칼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