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회사 측은 “증여세 납부를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이명희 신세계그룹 총괄회장은 보유 중인 ㈜신세계 주식 98만 4518주(10.21%)를 정 회장에게 증여했다. 당시 증여로 정유경 회장이 보유한 ㈜신세계 지분은 29.16%로 늘어난 바 있다.
정용진 회장은 올해 초 이명희 총괄회장이 보유한 이마트 지분 10.0%(278만 7582주) 전량을 시간외 거래로 사들였다.
김정아 기자 ja.kim@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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